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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벽한 영어 번역기가 나온다면?

         작성자   :   맥스클래스    (17-02-09 12:23:43    Hit : 511)

     

    얼마전 이세돌 바둑 기사와 인공지능 알파고 대국이 있었죠.

     

    큰 기대가 있었지만 아쉽게도 이세돌 기사가 알파고 에게 패했습니다.

     

    이날의 대국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인공지능의 발전이 앞으로 가속화 될것이라고 전망했고.

     

    앞으로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인간의 직업까지 빼앗아 갈 것이라는 우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실제로 인공지능은 우리들의 삶 곳곳에서 발전하고 있습니다.

     

     

     

     

    A.I는 기계로부터 만들어진 지능을 말합니다. 

     

    Artificial intelligence의 약자로 쉽게 말해 인공지능 이라고 불려 집니다.

     

     

     

    얼마 전 Google 서울캠퍼스에서 인공지능 관련 포럼을 했는데요.

     

     

     


     

     

     

     

    요즘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번역기 수준이 초보번역가 수준 만큼이나 향상 되었다고 합니다.

     

    무료로 배포하는 번역기들도 정확도가 상당히 높아져 깜짝 놀란적이 있었습니다.

     

    특히 일본어와 한국어의 번역수준은 번역 의뢰가 필요하지 않을정도라고 합니다.

     

    사실 이 글도 타자를 치지 않고 제가 말하는걸 컴퓨터가 음성을 그대로 받아서 쓰여진 글입니다. 

     

    이렇게 기술의 발전함에 따라 언어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마당에 

     

    앞으로 외국어 공부를 하지 않아도 되지 않겠느냐 하는 의심스러운 눈치도 보이는데요.

     

    아마도 영어공부를 싫어하는 초중고 그리고 취업을 위해 영어시험과 영어면접을 준비하는 취준생에겐

     

    솔깃한 이야기가 되겠지만. ㅎㅎ

     

     

     

     

    이번 google 서울캠퍼스 인공지능 포럼에서 번역기 담당자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인공신경망을 활용해 번역 품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면서 앞으로는 외국어 공부를 안 해도 되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서 구글번역기술 전문가는  "인간의 언어 학습은 계속되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왜냐하면 언어를 배우는 것은 단순히 단어나 문장을 익히는 일이 아니고 그것은 다른 사람의 혹은 

     

    다른 사회의 문화를 익히고 세상에 대한 인식에 폭을 넓히는 일이기 때문에 언어학습은 계속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제빵사와 AI 의 관계로 생각해보면 AI는 단지 제빵사에게 반죽을 만들어줄수 있을 뿐이고

     

    어떤 빵을 만들고 어떤 데코레이션을 할지는 인간 제빵사 몫인 것입니다.

     

     

     

    현재 AI가 자율성을 가지고 인간이 예상치 못한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기 까지는 아직 상당한 기간이 소요될 것 같습니다. 

     

     

    번역기 수준도 상당한 수준까지 올라와있지만 인간 목소리톤과 표정과 함께 나오는 표현은 

     

    아무리 기술이 발전을 하더라도 번역에 어려움이 있고 이 부분이 마지막 숙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러나 가까운 미래에 완벽한 번역기가 출시가 된다면 외국어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에게 편리한 장비가 될것같습니다.

     

    완벽한 번역기가 출시되면 맥스클래스도 사라지겠지만 모든 대한민국 국민이 영어에서 해방되는 그날이

     

    문득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