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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표현-오랜만에 친구를 만났을때

         작성자   :   맥스클래스    (15-11-04 11:23:38    Hit : 951)

     

     

    외국에 가지 않아도 이젠 영어를 사용할 일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고 하네요.

    대학만 하더라도 요즘은 교환학생이 많아지다보니 어쩔수 없이 대화를 해야하는 상황이 오죠.

    회사에서는 말할것도 없겠고요.

     

     

    오늘은 대인관계에서 빠질수 없는 영어표현 몇가지 알아보도록 할게요.

    외워 두었다가 적절한 타이밍에 사용하시면 되겠어요.

     

    1) Look who is here! (어 이게 누구야!)

     

    친하게 지내던 사람과 오랫동안 소식이 끊어졌다가 우연히 만나면 '오 이게 누구야' 하잖아요.

    영어권 사람들도 우리와 똑같이 사용하죠.  


    2) What a small world! (세상 정말 좁다야~)


    1번과 마찬가지로 다른지역에서 평소 친하게 지내던 사람을 만났을때 사용하면 되겠죠.

    특히 해외여행중 다른 국가에서 한국에서 알고 지내던 사람을 만나게 되면 이 표현이 절로 나오죠.


    3) Long time no see. (오랜만이야.)


    영어회화 공부를 조금이라도 해본적 있다면 한번쯤 long time no see표현을 들었거나 책에서

    본적 있을거에요. 


    4) You haven't changed a bit. (너 하나도 안 변했어!)


    몇십년이 흘러 초등학교 동창을 만나서 하는말이죠. 정말 하나도 안 변했어!^^

    현실적으로 키도 커버리고 목소리도 바뀌었는데 어릴적 모습이 남아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공감대를 불러 일으키면 이 표현이 툭 튀어나오죠. 


    5) Say hello to your parents. (부모님께 안부 전해 줘)

     

    직역하면 부모님께 헬로우 라고 말해 인데요. 즉 안부 전해 달라는 표현이에요.

    이건 전화 할때도 많이 쓰는 표현 이니까 꼭 기억하세요.

    응용도 아주 쉬워요. Say hello to 뒤에 안부 전하고 싶은 대상을 쓰면 끝. 쉽죠?


    6)Let's keep in touch. (서로 연락하자)


    우연히 만나고 헤어지면서 우리는 그것이 진짜던 아니던 '나중에 밥한끼 하자' 하죠.

    즉 연락하자 라는 뜻. 이런식으로 식사약속을 다 지키면 밥먹느라 세월 가겠죠.ㅋ

    헤어질때 하는 정겨운 한국식 인사.


    7) You should not have! (그러지 않아도 되는데요.)


    생일선물 이라며 포장된 박스를 내밀었을때. 뭐 이런걸 이러지 않아도 되는데요. 하죠.

    사실은 기쁘고 무엇일까 기대하면서 말이죠. 영어에도 상대로부터 과한 친절에 대한 고마움을 

    You shouldn't have! 라고 해요.


    8) That is what friends are for. (친구 좋다는 게 뭐야)


    도움을 받은 친구가 고맙다고 할때. 친구끼리 뭐.. 하죠. 영어에도 같은 표현이 있어요.

    나이가 들면 들수록 친구 좋다는 게 뭐야 할 일들이 점점 줄어드네요.ㅠㅠ

     

    9) It slipped my mind. (정말 깜빡 했어)

     

    약속한 시간을 잊고 있다가 전화가 왔어요. 이럴때 사용하면 좋아요.

    I forgot it. 이라고 표현 많이 하지만 하려고 했던일을 깜빡 했을때 It slipped my mind.라고 하면 정확해요.